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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2 주일설교 중에서
운영자 2020-07-12 추천 0 댓글 0 조회 51

1. 오늘의 말씀

구브로에서 난 레위족 사람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라번역하면 위로의 아들이라하니 .그가 밭이 있으매 팔아 그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라”(사도행전432~37)

 

2. 오늘의 말씀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이 노래 가사와 같이 인물이 오늘 본문에 등장합니다. 그의 이름은 바나바였습니다. 바나바는 이름의 뜻처럼 바나바 많은 사람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바나바가 거주하던 예루살렘은 극심한 기근과 식민지 국가의 압제와 핍박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난한 생활을 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예루살렘 교회는 가난하지 않았습니다. 예루살렘 교회에는 삶의 용기를 잃어버린 사람에게 용기를 북돋워주고, 지치고 좌절감에 빠진 사람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바나바와 같은 사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흔히 한국인은 동업을 못한다는 말을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모두가 대통령, 반장하려는 사람만 있지 밑에서 보좌하려는 사람이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우리의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사람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오늘 본문의 바나바와 같이 힘들고 지쳐 있는 이들에게 힘이 되어 주는 사람, 삶의 끊을 놓아버리려 하는 이들에게 다시 삶의 희망을 주는, 그들이 바로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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