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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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8 오늘의 묵상
우성익 2026-03-27 추천 0 댓글 0 조회 25

《오늘의 묵상 / 요한복음 17장 17절~26절》

17.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18.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 같이 나도 그들을 세상에 보내었고
19. 또 그들을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그들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다
20. 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그들의 말로 말미암아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21.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22.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23. 곧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그들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24. 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그들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25. 의로우신 아버지여 세상이 아버지를 알지 못하여도 나는 아버지를 알았사옵고 그들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줄 알았사옵나이다
26.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그들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그들 안에 있고 나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이다

Q.T
세상의 모든 음식이나 물건에는 유통기한이 있습니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도 시간이 지나면 상하고, 아무리 값비싼 물건이라도 사용 가능한 기간이 지나면 버려야 합니다. 물건 뿐 아니라, 유행도 변합니다. 하지만, '진리의 말씀'은 유통기한이 없습니다. 진리의 말씀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이 세상의 흐름에 휩쓸려 부패하지 않고, 진리의 말씀으로 거룩해지기를 기도하십니다. 말씀은 혼탁한 세상 속에서 길을 잃지 않게 하는 나침반이며, 요동치는 시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게 만드는 닻이기 때문입니다.

진리의 말씀을 붙잡는 자는 세상의 풍랑 속에서도 길을 잃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과 영광을 함께 누리는 은혜를 누리게 됩니다. 흔들리지 않고 거룩함을 유지하게 됩니다. 원하기는 선포된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여 사라진 유행을 따르기보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말씀으로 거룩하여지는 믿음의 사람, 중앙의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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