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0 오늘의 묵상
우성익
2025-08-30
추천 0
댓글 0
조회 2
《오늘의 묵상 / 시편 135편 1절~21절》
1. 할렐루야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하라 여호와의 종들아 찬송하라2. 여호와의 집 우리 여호와의 성전 곧 우리 하나님의 성전 뜰에 서 있는 너희여
3. 여호와를 찬송하라 여호와는 선하시며 그의 이름이 아름다우니 그의 이름을 찬양하라
4.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야곱 곧 이스라엘을 자기의 특별한 소유로 택하셨음이로다
5. 내가 알거니와 여호와께서는 위대하시며 우리 주는 모든 신들보다 위대하시도다
6. 여호와께서 그가 기뻐하시는 모든 일을 천지와 바다와 모든 깊은 데서 다 행하셨도다
7. 안개를 땅 끝에서 일으키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를 만드시며 바람을 그 곳간에서 내시는도다
8. 그가 애굽의 처음 난 자를 사람부터 짐승까지 치셨도다
9. 애굽이여 여호와께서 네게 행한 표적들과 징조들을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들에게 보내셨도다
10. 그가 많은 나라를 치시고 강한 왕들을 죽이셨나니
11. 곧 아모리인의 왕 시혼과 바산 왕 옥과 가나안의 모든 국왕이로다
12. 그들의 땅을 기업으로 주시되 자기 백성 이스라엘에게 기업으로 주셨도다
13. 여호와여 주의 이름이 영원하시니이다 여호와여 주를 기념함이 대대에 이르리이다
14.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판단하시며 그의 종들로 말미암아 위로를 받으시리로다
15. 열국의 우상은 은금이요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이라
16.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17.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그들의 입에는 아무 호흡도 없나니
18. 그것을 만든 자와 그것을 의지하는 자가 다 그것과 같으리로다
19. 이스라엘 족속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아론의 족속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20. 레위 족속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21. 예루살렘에 계시는 여호와는 시온에서 찬송을 받으실지어다 할렐루야
Q.T
‘감은지덕(感恩知德)’은 받은 은혜를 깊이 느끼고 그 은혜를 잊지 않으며 감사하는 마음을 뜻합니다. 인간관계에서도 은혜를 기억하는 사람은 신뢰와 사랑을 얻게 됩니다. 하물며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건지시고 생명과 영원한 기업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마땅한 도리입니다.시편 기자는 성전 뜰에 모인 순례자들에게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하라”고 힘 있게 권면합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가장 소중한 보물’로 택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애굽의 압제에서 그들을 건지셨고, 요단 동편의 강한 왕들을 꺾으시며, 약속의 땅을 기업으로 주셨습니다. 이는 단순한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지금도 우리 삶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입니다.
이제 하나님이 베푸신 구원과 사랑을 기억하는 자는, 그 은혜를 기억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해야 합니다. 우리의 구원은 조건이나 공로가 아닌, 전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입니다. 이런 헤아릴 수 없이 큰 사랑을 받은 우리이기에, 우리가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 또한 지극히 마땅한 일입니다.
오늘 하루, 우리의 말과 행동과 삶이 모두 찬양이 되게 합시다. 하나님은 단순한 의무감으로 행하는 형식적인 실천보다, 우리 영혼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진정한 찬양을 더욱 귀하게 여기십니다. 당신을 보물로 여기시는 하나님께서, 그 이름을 찬양하는 자를 기억하시고, 위로하시며, 끝까지 지키실 것입니다.
원하기는 내게 베푸신 위대한 은혜를 묵상하며, 하나님께 진정한 찬양을 올려드리는 믿음의 사람, 중앙의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025 우성익. 본 콘텐츠는 진부중앙교회 ‘오늘의 묵상’에 게시된 저작물로,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비영리적 인용을 제외한 모든 복제, 배포, 전재, 2차 편집을 금하며, 사용 시 반드시 출처를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