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1 오늘의 묵상
운영자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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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 누가복음 18장 1~14절》
1.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2. 이르시되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장이 있는데
3.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
4.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나
5.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6. 주께서 또 이르시되 불의한 재판장이 말한 것을 들으라
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9. 또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이 비유로 말씀하시되
10.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11.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12.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13.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1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에 저 바리새인이 아니고 이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의 집으로 내려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Q.T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기우제를 지내면 반드시 비가 오게 되어 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 멈추지 않기 때문”입니다. 비가 올 때 비로서 기우제를 끝내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은 아메리카 인디언들의 간구하는 것을 위해 어떻게 기도하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불의한 재판관과 과부 비유’와 '바리새인과 세리의 기도'를 통해서 기도의 방법과 자세는 어떠해야 하는지 교훈해 주고 있습니다. 먼저 '불의한 재판관과 과부 비유’를 통해 예수님은 과부처럼 출구가 하나밖에 없는 심정으로 찾고 구하고 두드릴 때 비로소 하나님이 반기시는 기도임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바리새인과 세리의 기도'를 통해 자기의 의를 드러내는 기도가 아니라 죄인임을 고백하고 자기를 낮추는 기도를 드리는 자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몇 번 기도하고 마는 것은 간절하지 않기 때문이고, 응답을 기다리지 않는 것은 믿음이 없어 기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후하게 주실 것이며, 내가 알지 못하는 크고 놀랍고 비밀한 것을 가르쳐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중앙의 성도 여러분!
한 달을 시작하는 첫날 입니다.강한 믿음과 간절한 기도가 기적을 일으킵니다. 치유와 회복, 기적을 경험하게 됩니다. 당장 믿음의 기도를 시작합시다. 지면을 감찰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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