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의 말씀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마태복음4:17)
2. 오늘의 말씀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
조그만 촛불이지만, 빛은 어두울 때 더 빛이 나고 귀합니다. 그리고 그 빛은 두려움에 갇힌 사람들의 마음에 평안함을 가져다줍니다. 오늘 본문은 절망의 어둠 속에 살던 백성들에게 새로운 소망을 선포하시는 빛 되신 주님의 모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은 헬라에 이어 세상에 패권을 거머쥔 로마의 압제로 인해 절망의 긴 터널을 지나고 있었습니다. 희망을 바라볼 수 없었던 긴 어둠의 터널은 유대인들로 하여금 “하나님도 로마는 어찌할 수 없구나” 하는 영적인 절망과 무기력에 빠지게 했습니다. 바로 그때, 예수님께서 갈릴리에서 사역을 시작하시며 빛으로 나타나셨습니다.
예수님의 첫 메시지는 단순했습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회개는 단순한 후회가 아니라 삶의 방향을 빛으로 돌리는 결단입니다. 그때 우리는 죄사함과 회복을 경험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지금 여기서 살아낼 수 있습니다.
원하기는 구원의 빛을 비추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여 오늘 내가 살아가는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살아내며, 삶에서 증거 함으로 구원의 기쁨과 천국의 소망을 충만히 누리는 믿음의 사람, 중앙의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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