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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3 주일설교 중에서
운영자 2020-08-22 추천 0 댓글 0 조회 31

1. 오늘의 말씀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하시니 그들이 두려워하고 놀랍게 여겨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을 명하매 순종하는가 하더라(누가복음 8:25)

 

2. 오늘의 말씀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

지금으로부터 약 40년 전 태풍이 불던 여름, 태풍을 피해 차귀도에 정박해있던 배에 생필품을 전달하기 위해 조그만 낚시배를 탔던 기억이 있습니다. 당시 태풍주의보가 내려진 바다는 생각보다 풍랑이 높았습니다. 조그만 낚시배 안에 있던 저희 부자는 높은 풍랑이 두려웠지만 배의 키를 잡고 있던 선장님께서는 높은 파도를 전혀 두려워하지 않고 유유히 항해를 계속해 나가셨습니다. 그 모습은 두려워하는 우리에게 안심을 주었습니다.

 

흔히 인생을 가리켜 거친 풍랑이 이는 바라를 항해하는 것과 같다고 비유합니다

. 인생을 살아가다보면, 이런 저런 풍랑이 닥쳐오면 두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 특별히 지금 우리는 코로나19와 싸우고 있습니다. 정말 거친 풍랑입니다. 개인도, 가정도, 직장도, 사회도, 국가도, 그리고 전 세계가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크고 작은 풍랑이 곳곳에서 닥쳐오고 있습니다. 나폴레옹이 그랬습니다. “내 사전에는 불가능은 없다”.  예수님을 신뢰하는 그리스도인의 사전에는 절망이란 없습니다. 어떤 풍랑이 닥쳐와도 이 사실만을 기억한다면  '절망'은  '희망'으로 바뀌어 우리 가운데 다가오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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